'비디오스타'에서 방송인 현영이 결혼 생활에 대해 공개한다.

5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현영이 출연해 출산 후에도 잘 관리한 몸매를 선보인다.
출산한 지 13개월 만에 몸매 복구에 성공한 현영은 녹화에서 "요즘 방송을 열심히 하려고 마음먹었다"며 욕심을 보였다. 현영은 세트장을 런웨이 삼아 워킹을 해보였다.
올해 결혼 7년 차를 맞은 현영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는 신혼처럼 여전히 로맨틱한 남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의 남편은 현영이 출산한 뒤 기념으로 클럽 데이트를 준비했고 깜짝 이벤트를 벌여 현영을 감동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현영은 남편 자랑에 이어 자식 자랑까지 펼쳤다. 태어난 지 13개월 된 아들의 벌어진 어깨를 자랑하며 아들이 스스로 걸어서 이발하러 간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MC 및 패널은 모두 불신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현영은 꿋꿋하게 자랑을 계속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현영의 입담이 펼쳐지는 '비디오스타'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