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은 지난 1월 투숙객 중 절반이 호텔에서 제공하는 '레저 전문가 서비스(G.A.O.: Guest Activity Organizer)'를 이용해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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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신라호텔 투숙객들이 아쿠아 모닝 요가를 하고 있다. [제주신라호텔 제공] |
제주신라호텔은 계절마다 투숙객이 편리하게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G.A.O.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매 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내추럴 트레킹'은 G.A.O.가 소개하는 제주 자연의 이야기를 들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제주의 각 계절을 대표하는 유채, 벚꽃, 바다, 억새 명소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지난가을부터 새롭게 선보인 '아쿠아 모닝 요가'에 참여하면 이국적인 풍광 속 야외 온수 풀에서 수중 요가를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푸른 제주 초원에서 즐기는 '포레스트 승마' △아름다운 중문 해변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요트 세일링' △제주 로컬 공방 작가와 함께하는 크래프트 체험의 '제주 아틀리에' △어린이 투숙객 대상 공연 관람·체험 이벤트인 '키즈 플레이 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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