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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일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을 앞두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스페이스 라온에서 대규모 온·오프라인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알리는 홍보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11월 1일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을 앞두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스페이스 라온에서 대규모 온·오프라인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알리는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번지고 있는 럼피스킨병으로 자칫 한우 소비가 줄어들 우려가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한우 소비 붐을 조성하고 한우농가 및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개최한다고 한우자조금위원회는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한우 할인판매 행사는 농축협매장, 이마트, 홈플러스,롯데마트, 롯데슈퍼, 현대백화점 등 대형마트와 SSG닷컴,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하며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우자조금도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온라인 한우장터를 개최하고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최대 60%까지 한우를 할인해 판매한다. 강원한우, 녹색한우, 안동비프 등 전국의 총 1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동활 한우자조금위원회 위원장은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를 먹는 날을 맞아 전국한우협회와 농협경제지주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우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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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일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을 앞두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스페이스 라온에서 개최한 홍보행사에서 이동활 한우자조금위원회 위원장(가운데)과 홍보대사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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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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