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양읍 온돌침대 세라믹 공장서 화재…1억여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 2024-02-04 12:45:48

4일 아침 6시 2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 소재한 온돌침대 세라믹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4일 아침 울산 온양읍의 온돌침대 세라믹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공장 내부를 모두 태워 1억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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