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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념메달과 해외 주요조폐국 기념주화를 소개하는 행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풍산화동양행 쇼룸에서 열려 홍보모델이 모형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념메달과 해외 주요조폐국 기념주화를 소개하는 행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풍산화동양행 쇼룸에서 열렸다.
풍산화동양행은 “2024 ‘용의 해’ 메달은 가정의 복을 기원하고 모든 재앙에서 가족과 친구를 지켜주는 하늘의 선행과 희망의 존재인 용을 ‘모던민화’ 창시자인 서하나 화가가 전통문화 속 용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화가가 직접 그려낸 푸른 용과 영원한 생명을 향한 염원을 담은 장생도를 한국조폐공사의 정교한 제조 기술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2024 ‘용의 해’ 메달은 금·은메달 2종 세트(299만9000원) 200세트, 색채 은메달(22만원)은 1500장으로 한정 제작되며, 캘린더 동매달(29만9000)도 제작된다.
선착순 예약 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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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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