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가 김연지와 결혼을 하루 앞둔 심정을 전했다.
유상무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유상무와 김연지의 결혼식에는 직계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치러진다.
유상무는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유상무는 "내일이면 부부가 된다. 이 사람(김연지)를 만나 모든 것이 변할 수 있었다"라며 "크게 혼나고 아프기까지 한 나를 감싸주고 안아주 사람, 고생만 시키는 남자인데도 행복하다고 웃어주고 감사하다고 말해주는 사람. 이 귀하고 큰 마음을 받은 나는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고 아내 김연지에 대한 애정 담긴 이야기를 남겼다.
끝으로 유상무는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는 분들께 약속드리겠다. 잘 살겠다. 행복하게 살겠다. 예쁘게 살겠다. 갚으며 살겠다. 감사하다"며 굳은 다짐을 했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해 10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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