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GNU)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관한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사업' 종합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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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교직원들이 지난 2월 경주에서 원격교육 워크숍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경상국립대 제공] |
경상국립대 울산·경남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는 마이크로러닝, 숏폼 등 다양한 형태의 원격교육 콘텐츠 설계를 토대로 공동활용 인프라 이용률 제고에 노력해 왔다.
또한 권역 내에서 비교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권역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차별 평가에서도 주요 영역별 성과지표 제시, 공동활용 학습관리시스템(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고도화 및 공동활용 콘텐츠 운영 실적 등에 힘입어 2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좌용주 울산·경남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성과를 통해 원격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나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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