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년의 날…'2000년생이 주인공'

정병혁 / 2019-05-20 13:05:58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예를 갖추고 있다. 성년례는 성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워 주기 위해 행하는 의례로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 여자는 계례라고 한다.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예를 갖추고 있다.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갓을 쓰고 있다.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족두리를 쓰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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