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 친구 오현경과 떠나는 곡성 여행

김현민 / 2019-04-23 12:01:28
신효범과의 특별한 인연 공개…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배우 오현경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다.


▲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오현경이 새 친구로 합류한다. [SBS 제공]


2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오현경이 봄맞이 여행에 함께한다.


제작진은 평소 방송에서 자주 언급됐던 오현경의 출연을 위해 오랜 시간 설득 끝에 승낙을 받았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현경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왔다.


앞서 녹화에서 청춘들은 봄 소풍 콘셉트로 전남 곡성으로 여행을 떠났다. 새 친구 오현경은 자신을 마중 나올 친구로 신효범을 지목했고 청춘들은 새 친구가 남자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어 오현경은 신효범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오현경의 모습을 본 청춘들은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놀랐다. 특히 김광규는 오현경과 미용실에서 만나서 '불타는 청춘' 섭외를 하려고 했던 순간을 언급했다. 오현경은 강경헌, 최성국, 김부용, 양익준 등 청춘들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새 친구 오현경과 함께 떠난 봄 여행은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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