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찬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교육청은 2022년까지 공립유치원 유아수용 목표를 40% 조기 달성하기 위해 유휴교실이 있는 초등학교는 물론, 신설하는 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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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찬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교육청은 2022년까지 공립유치원 유아수용 목표를 40% 조기 달성하기 위해 유휴교실이 있는 초등학교는 물론, 신설하는 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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