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34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의 압력용기(챔버) 제작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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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로고. [뉴시스] |
이 사고로 50대 직원 1명이 크게 다쳐,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40대 직원 2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근로자들은 공기 주입 형태로 산소치료용 기기 압력 검사를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은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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