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구호·취약계층 지원 앞장

최재호 기자 / 2024-11-18 11:48:23
누적기부금액 5억 이상 최고등급 상…발전공기업 중 최초

한국동서발전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발전공기업 중에서는 첫 수상으로, 시상식은 지난 13일 '202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연차대회'에서 이뤄졌다.

 

▲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이미지 [한국동서발전 제공]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에 공적이 지대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포장이다. 누적기부금액 5억 원 이상의 최고등급의 상이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1억 원을 기탁하는 한편 울산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당진시 김장 나눔 등 다양한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소중한 상을 수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에서의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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