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라이관린, 펜타곤 우석과 3월 11일 유닛 데뷔 확정

권라영 / 2019-02-27 11:36:01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새 유닛 '우석X관린'의 데뷔 소식을 전했다. 

 

▲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유닛 우석X관린의 데뷔일을 확정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우석X관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앨범명인 '9801' 공개와 함께 다음달 11일 음원 발매도 예고했다.

공개된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에는 여유로운 표정의 우석과 이를 장난스럽게 쳐다보는 라이관린의 모습이 두 대의 TV 화면에 나뉘어 담겨있다.

트러블메이커, 트리플H 등 여러 유닛을 선보여온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약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 '우석X관린'은 펜타곤 래퍼 우석과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7위에 오르며 워너원으로 활동한 라이관린은 연습생 시절부터 우석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랩 실력을 갖춘 두 사람이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우석X관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9801'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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