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합동감식 실시

문재원 / 2018-12-24 11:34:59

 

 

경찰,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한국전력 등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강동구 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현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건물 1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2층에 있던 여성 6명 중 2명이 사망했고 2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이 있던 지역은 '천호동 텍사스촌'으로 불리는 곳으로, 재개발구역에 포함돼 철거를 앞두고 있었다.

 

 

 

 

 

UP 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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