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10살 때 다큐 출연한 모습 보니 '초특급 귀여움'

박주연 / 2018-10-18 11:33:49

▲ [MBC 영상 캡처]

 

가수 제니가 솔로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이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어린시절 다큐멘터리에 등장한 것. 

 

지난 2006년 당시 10살이었던 제니는 MBC 특집 다큐멘터리 '영어, 변해야 산다'에 출연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뉴질랜드에서 유학 중이던 제니의 생활을 영상에 담았다. 촬영 당시 제니는 조기 유학 3개월차였다. 다큐 속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허물없이 잘 지내는 제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블랙핑크는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제니의 다큐 영상을 언급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어린시절에도 한 눈에 봐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 연예인의 끼가 다분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과연 제니가 솔로로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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