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눈치 볼거면 사진을 찍지 말던가"

박주연 / 2018-10-20 11:33:00

▲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지가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눈치 볼 거면 사진을 찍지 말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진을 찍을 거면 눈치를 보지 말던가"라고 반전을 줬다.

 

또 신지는 "아직도 야외에서 사진 찍는게 부끄러움"이라고 소녀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둘중하나만해라"라는 해시태그를 걸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눈치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지의 모습에 누리꾼들도 웃음을 터트렸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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