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가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녀포레스트'로 힐링 가득한 남프랑스 여행기를 선사한다.
이번 주 방송하는 '소녀포레스트'에서는 태연이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베이킹 클래스에 도전, 훈남 파티시에로부터 크루아상, 마카롱, 푸딩 만드는 법을 배우고, 히트곡 'I'를 즉석 라이브로 선보이는 등 즐거운 개인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각자 힐링의 시간을 보낸 후 숙소에 모인 멤버들은 저녁식사로 윤아표 프랑스 가정식과 태연표 달콤 디저트를 함께 맛보고, 식사 BGM을 선곡하다가 우연히 '1초 듣고 노래 맞히기' 게임에 돌입했다.
빛의 속도로 정답을 맞히는 윤아, 비슷한 노래만 찾아내는 효연, 춤으로 노래를 기억해내려는 유리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유리와 효연이 둘만의 2차 와인 파티를 통해 진한 우정을 확인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멤버들이 보이스 다이어리에 기록한 솔직담백한 속마음을 담았다고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소녀포레스트'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 네이버TV에서 공개되며, JTBC2에서도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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