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연예인에서 매니저로 변신해 운전, 스케줄 체크 등 매니저 업무는 물론 스타일리스트, 프로듀서 업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8회에서는 '조찬형 매니저'로 변신한 테이의 철두철미한 불꽃 케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참시'에서 테이는 '조찬형 매니저'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배우 조찬형 매니저를 맡고 있는 테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테이는 촬영 콘셉트에 맞게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체크하고 의상을 준비하는 등 조찬형을 위한 세심한 케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역할이 뒤바뀐 두 남자의 일상 속에서 테이는 프로듀서의 면모까지 과시한다.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프로듀서 등을 넘나드는 테이의 활약은 7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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