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대구 경북지역 혁신기업 제품 코칭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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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영홈쇼핑 관계자들이 협력사 직원들에게 '부문별 코칭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제공] |
코칭 상담회는 공영홈쇼핑 공익사업의 일환이다. 홈쇼핑 전문가 도움 아래 지역 우수 제품 발굴과 제품 판매 지원이 이뤄진다. 지난 9월 광주·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상담에는 총 54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코칭으로 발굴된 지역 특화 제품은 공영홈쇼핑의 △TV홈쇼핑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가 지원될 예정이다.
△품질관리 △방송심의 교육 △공영홈쇼핑의 공익사업·중소벤처기업부 판로 마케팅 사업 소개도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의 자생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로 생산한 제품의 판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 상담회를 통해 우수 제품 발굴·지원과 홈쇼핑 진출에 필요한 내용들을 세심하게 안내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을 찾아가 현장 코칭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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