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함께 용산용문시장 '용금맥 축제'를 지원,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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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용문시장 용금맥 축제. [아모레퍼시픽 제공] |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12월 숙명여자대학교와 용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이후 첫 번째 프로젝트인 용금맥 축제의 브랜딩을 맡아 디자인, 기획 등에 참여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용문시장이 현대화되는 과정에서도 전통 시장의 가치가 남겨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장 상인의 손 글씨로 만든 로고를 제작했다. 맥주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야시장·용문 시장을 상징하는 남색을 전체 디자인 콘셉트로 활용했다.
용금맥 축제는 '용문시장 금빛 맥주 축제'의 줄임말이다. 올해는 오는 6일부터 3주간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총 6번에 걸쳐 열린다.
축제에서는 용문시장 상인들이 개발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안주 구매 시 맥주 교환권 증정 △스탬프 이벤트 △룰렛 이벤트 등의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개인 텀블러 지참 시 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리유저블컵을 증정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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