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경기 광명시에서 '트리우스 광명'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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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광명시 '트리우스 광명' 투시도(현재 설계변경이 진행 중으로, 실제 외관은 컴퓨터그래픽(CG)이미지와 다를 수 있음). [대우건설 제공] |
이 단지는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3층~지상25층 26개동, 전용면적 36~102㎡ 총 33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총 7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36㎡ 142가구 △59㎡(A·B형) 72가구 △84㎡(A·B·C형) 438가구 △102㎡(A·B형) 78가구 등이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KTX 광명역에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연결된다.
또 광명~서울 고속도로 구간의 지하화 사업도 예정돼 있다. 광명시 가학동과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잇는 민자고속도로로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이 밖에 광명초, 광명북중, 광명북고 등 다수의 초·중·고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인근 공원과 안양천 산책로를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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