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윤지성, LM엔터테인먼트로…"두터운 신뢰 바탕"

권라영 / 2019-01-31 11:55:18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변경한다. [LM엔터테인먼트 제공]


LM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강다니엘, 윤지성과 MMO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31일 종료된다"면서 "다음달 1일부터는 L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아티스트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되었다"면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티스트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MMO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 각각 1위와 8위에 오르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지난 24~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워너원 활동이 종료된 뒤 두 사람은 각각 팬카페와 SNS 등을 개설하고 솔로 데뷔를 알렸다.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전문 엔터테인먼트사로, 두 사람의 솔로 활동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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