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방송은 애플 주가가 내년도에는 25%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CNBC방송은 "영국 투자회사 펠럼 스미더스 설립자인 펠럼 스미더스는 이메일을 통해 내년 애플의 주식 가치는 더 떨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고 전했다.
스미더스는 "퀼컴과의 소송, 스마트폰에 대한 피로도 증가,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며 "5G는 애플에게 직면한 본격적인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애플에 대한 신뢰도가 두텁다.
로이터통신은 "애플에 '강력 매수'를 매긴 애널리스트들은 13명으로 나타났다"며 "'매수'는 13명, '유지'는 20명이며 '매도'나 '강력 매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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