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르반떼 GTS '럭셔리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바람'

문재원 / 2018-11-26 11:28:26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3.8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

 

 

 

 

 

 

 

26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마세라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르반떼 GTS' 국내 출시회가 열렸다.

럭셔리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르반떼가 플래그십 세단 콰트로포르테 GTS의 막강한 V8 엔진을 장착해 '럭셔리 슈퍼 SUV'로 재탄생했다.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을 장착해 최대 출력 550마력과 최대 토크 74.74㎏·m를 발휘하며, SUV임에도 4.2초에 불과한 제로백과 292㎞/h의 최고속도를 자랑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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