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함안면 '효도카' 지원-20·21일 문예회관 풍물패청음 아동극

손임규 기자 / 2024-08-06 11:21:48

경남 함안군 함안면사무소와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맺은 이장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사랑의 효도카 지원사업'을 추진, 22대의 실버카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 함안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사랑의 효도카 전달식을 갖고 있다. [함안군 제공]

 

협약단체 회원들은 저소득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실버카를 전달하고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아울러 폭염 속에 안전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함안면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함안면에서는 생활 밀착형 복지 혜택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풍물패청음 신작 '도깨비 방귀' 선보여

 

▲ '도깨비 방귀' 포스터

 

함안문화예술회관 2024년도 상주단체 '풍물패청음'의 신작 풍물연희아동극 '도깨비 방귀'가 오는 20~21일 오전 10시 30분 2회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풍물패청음'은 지난 6월 우수 레퍼토리 '함안메나리프로젝트-열정'을 무대에 올렸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도깨비 방귀'는 차세대 창작 신작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도깨비 방귀'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풍물 연희극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작품은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신나고 역동적인 풍물 연희를 결합해 전통예술공연을 새롭게 선보인다. 관객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타악연주와 LED 상모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예술적 몰입 경험과 각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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