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장애인체육회(회장 구인모 군수)는 7월 31일 경남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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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권모 거창군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이 구인모 군수로부터 설립승인패를 전달받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복지의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3월 22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4월에 경남도장애인체육회에 설립 승인을 신청했던 거창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도장애인체육회 대의원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구인모 군수는 "장애인체육회 설립 승인으로 장애인 체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장애인 체육의 구심점이 되어 장애인 체육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조면, 가조8경 안내판 정비로 지역 명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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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조8경 안내판 [거창군 제공] |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30일 지역에 산재한 가조 8경의 안내판을 정비했다.
'가조 8경'은 의상봉, 고견폭포, 용소, 비계산 풍혈, 박유산, 수포대, 문재산, 각시소 등이다. 면은 지난 3월 항노화 힐링랜드 임시주차장 일원에 홍보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지역 명소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조 8경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판을 지속적으로 점검.정비하여 명실상부한 자연과 더불어 힐링의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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