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휴일을 갖게 된 남궁민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날 남궁민은 자신의 취향대로 꾸민 모던 하우스를 공개한다. 사방이 트여 한강이 보이는 그의 집은 드라마 세트장에 버금가는 공간이라는 전언이다. 앞서 녹화에서 아침을 맞은 그는 침대 옆 버튼을 눌러 암막 커튼을 열었다.
남궁민은 세련된 취향과 함께 허당끼를 발산했다. 집안에 마련한 헬스 공간에서 스트레칭을 마친 그는 거실로 가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다시 헬스 공간으로 향하는 등 같은 동작을 반복해 출연진의 폭소를 유발했다.
아울러 남궁민은 드라마 촬영을 함께 한 스태프들을 집으로 초대한 뒤 그들이 방문하기 전에 게임 예행 연습을 했다. 아무도 없는 곳을 바라보며 게임에 쓰일 스케치북을 들었다 놨고 최적의 장소를 찾기 위해 집을 탐색했다.
남궁민의 일상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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