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4월호 한정판 커버 공개…모델 이아윤

김현민 / 2019-03-26 11:24:53
강지융 에디터 "서점용 표지보다 역동적 사진"
이아윤 "맥심 4월호 들고 찾아오면 커피 무료"

2018 미스맥심 우승자 이아윤의 맥심(MAXIM) 한정판 커버가 공개됐다.

 

▲ 26일 맥심이 이아윤이 모델로 나선 4월호 한정판 커버를 공개했다. [맥심 제공]

 

26일 남성 매거진 맥심은 4월호 정기 구독자용 한정판 커버에 이아윤을 실었다. 서정적인 분위기의 일반 서점용 표지와 달리 정기 구독자용 표지에선 이아윤이 누드톤의 전신 스타킹을 찢으며 섹시미를 뽐냈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정기 구독자만을 위한 한정판 표지인 만큼 일반 서점용 표지보다 역동적인 사진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해당 표지는 일반 서점에서는 구매할 수 없으며 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맥심 한정판이다.

란제리 모델 활동과 카페 운영을 겸하고 있는 이아윤은 "내가 표지로 나온 이번 맥심 4월호를 들고 카페에 찾아오는 손님께는 무료 커피를 드릴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미스맥심 이아윤의 섹시 화보가 담긴 맥심 4월호에서는 래퍼 마미손, 최연소 미스 춘향 한이슬(한지윤), 연예인 싸움 서열 1위(?) 개그맨 안일권 등 흥미로운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표지 속 주인공 이아윤이 지난해 우승한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맥심의 10만 구독자의투표로 모델을 선발하는 콘테스트다.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모델 엄상미, 김소희 등이 이 콘테스트 출신이다. 우승자에게는 맥심 표지 모델으로 설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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