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성능 강화를 위해 미국 헬스케어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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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서초 사옥. [뉴시스] |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볼티모어 시에 위치한 헬스케어기업 비웰 커넥티드 헬스는 이날 삼성전자로부터 4000만 달러(약 534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비웰은 헬스데이터 관리 및 비대면·원격 진료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비웰은 지난해 10월 삼성전자와 파트너쉽을 맺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 '삼성헬스' 앱에 자사의 소트프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비웰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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