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진주 K-기업가정신'을 국내외로 확산하며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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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창업보육협회 K-기업가정신재단 임원과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8일 개최된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한국창업보육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조규일 시장, 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회장, 이광근 한국창업보육협회, 이승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황인혁 매일경제신문 부국장, 청년 기업인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K-기업가정신 포럼 개최 상호 협력 △중소기업 창업지원 및 혁신적인 창업생태계 육성 추진 등이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의 확산을 통해 다보스 포럼과 같은 국제 경제포럼의 메카이자 청년 창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K-기업가정신을 품에 안고 꿈과 열정을 맘껏 펼쳐 글로벌 4대 기업의 성공 신화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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