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GNU)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는 29~30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바이오홀에서 한국리듬운동학회와 함께 'AI시대의 리듬운동'이라는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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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의 리듬운동' 추계학술대회 포스터 |
이번 학술대회는 리듬운동의 학문적 발전과 회원 간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이번에는 리듬운동의 교육적·사회적 역할을 조명한다.
행사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11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리듬운동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학술 발표와 실습 세션이 마련된다.
김은혜 한국리듬운동학회 회장은 "리듬운동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서 깊은 학문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리듬운동의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리고, 학문적 기여를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경상국립대 휴먼헬스케어학과 박익열 교수는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리듬운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며 학문적 토대를 다지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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