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는 '달항아리' 6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 고유의 항아리인 '달항아리'는 흰 바탕색의 둥그런 형태가 보름달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이어주고 복과 명을 준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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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 달항아리. [아성다이소 제공] |
다이소 신제품은 달항아리를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을 비우는 일명 '달멍'을 겨냥했다.
유광과 무광 타입으로 구분되며 사이즈는 총 세 가지다. 사이즈별 판매가는 2000원, 3000원, 5000원이다. 상품의 직경은 약 10~18cm로 구성했다. 책상 위에 올려놓거나 다른 인테리어 용품과 같이 연출하기 좋다.
조화나 생화를 넣거나 디퓨져 홀더로 사용하는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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