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3대 안전 키워드 충족해 안전 검증

하유진 기자 / 2023-12-13 11:10:07

최근 실내 화재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이 되면서 자녀 방 화재 안전을 고민 중인 학부모들에게 불에 잘 타지 않는 시몬스 침대의 난연 매트리스가 주목받고 있다.
 

▲ 난연·라돈인증·친환경으로 안전 침실 선도하는 시몬스. [시몬스 제공]

 

시몬스는 13일 국내 침대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자사만이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3개 안전 키워드란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이다. 


시몬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국내 유일하게 자체 생산시스템을 통해 생산하는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대상으로 국제표준(ISO 12949) 및 국내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으로 시험해, 16 CFR 1633 기준을 만족하는 난연 매트리스를 출시하고 관련 특허까지 취득했다.

시몬스는 난연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봉합실, 봉합 면 테이프 그리고 매트리스 밑부분의 미끄럼 방지 부직포까지도 모두 난연 기능을 적용했다.

시몬스의 난연 매트리스는 실내 전체가 폭발적 화염에 휩싸이는 플래시 오버를 방지한다. 이에 재실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시몬스 침대는 자녀 침대 선택 시 가장 민감할 수 있는 라돈 이슈에 대한 불안을 완벽히 해소했다. 라돈은 일상 속 1급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시몬스는 지난 2019년 공식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후 한 해도 빠짐없이 시판되는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에 인증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는 라돈과 유사한 발암물질인 토론 관련 안전제품 인증까지 획득했다. 현재 국내 주요 침대 브랜드 중 시판되는 전 제품에 라돈·토론 인증을 동시에 받아 매년 갱신하는 곳은 시몬스뿐이다.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해 고금리 시대에도 '시몬스페이'라는 무이자 혜택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최대 24개월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이다.

시몬스 침대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중 자녀 침대로 유명한 '지젤'을 시몬스페이로 구매하면 월 11만5000원씩 분할 납부할 수 있다. 하루에 내는 돈은 커피 한 잔 값 수준인 3800원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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