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없는 포차'에 출연한 신세경이 유창한 영어실력을 활약했다.
신세경은 Olive, tvN 새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 고정멤버로 출연, 파리와 도빌 그리고 덴마크까지 크루들과 함께하며 포차에서 요리를 했다. 그 첫 시작으로 박중훈, 이이경, 샘 오취리와 파리로 날아간 신세경은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포차를 하면서 정말 놀라운 것은 신세경의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낸 것.막힘없이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 요리하는 것은 물론, 입맛에 맞는지 불편한 것은 없는지 살뜰하게 물어보며 손님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어로 소통해야하는 이이경이 당황하자 신세경이 "댓츠오케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잖아!"라고 명쾌히 말하며 그를 안심시키고 기운을 북돋워 걸크러쉬를 안기기도.
시종일관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신세경은 활약을 펼쳤다.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알고 크루들의 컨디션을 챙겨가며 모두의 사기를 높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Olive와 tvN에서 방영하는 ‘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다음 주 부터는 본격 운영에 돌입해 따뜻한 정과 낭만을 나눌 예정이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