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8일 제주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4 한국감사인대회'에 참여, 전략혁신 부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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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공우(오른쪽)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이 '최우수기관상'을 전달받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
한국감사협회는 감사품질 제고, 청렴·윤리 문화 확산, 사회적가치 실현 등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을 선정, 매년 열리는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시상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12월 박공우 상임감사위원 취임 이후 △일상감사 범위 확대 △사전컨설팅 활성화 △경영권고 권한 적극활용 등 '예방감사 중심 전환'을 골자로 하는 '중장기 감사전략'을 재수립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석유공사는 감사전략의 적극적인 실행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전략혁신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공우 상임감사위원은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청렴·윤리 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했던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감사 전략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공우 상임감사위원은 27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에서 주관한 '2024 우수감사인 공모'에서도 '2024 최고감사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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