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7일 창녕읍사무소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 주민 참여프로그램 일환으로, 군민들을 대상으로 고분군 강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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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 대한 역사 강좌 모습 [창녕군 제공] |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2023년 9월 우리나라에서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강연자 김수환 전문위원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유네스코 등재 과정에 대한 강좌를 진행,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생활개선 창녕군연합회,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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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개선 창녕군연합회 회원들이 보훈회관에 농산물 나눔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는 7일 창녕지역 보훈회관에서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농산물 꾸러미는 우리 농산물 감자, 양파, 단호박, 달걀 등 6여 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밑반찬 만들기 봉사 등 매년 지역사회 봉사와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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