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겸 배우 류담이 체중을 감량한 뒤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류담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재차 인사를 올렸다.

류담 소속사 싸이더스HQ는 7일 오후 류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2년 동안 체중을 약 40㎏ 감량했다고 뉴스1을 통해 알려 주목받았다.
한편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 류담은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선덕여왕' '성균관 스캔들' '빛과 그림자' '장사의 신-객주 2015' '엽기적인 그녀' '돈꽃'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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