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공개된 라이머 안현모 부부의 신혼집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로 합류한 라이머와 안현모의 결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사는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집 안에 들어서자 입구에 놓여있는 두 사람의 결혼사진이 신혼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현관을 지나면 세련된 디자인의 가구들과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거실이 나왔다.
아울러 깔끔한 주방에는 각종 식기와 도구들이 가지런히 정돈돼 있어 신혼의 달콤함이 느껴지게 했다. 두 사람의 하루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안방에는 널따란 침대가 놓여있었다. 안현모는 "2m짜리 침대"라며 "남편이 커야 된다고 해서"라고 소개했다.
라이머의 드레스룸에는 모자, 목걸이, 시계 등의 액세서리를 비롯해 옷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고 안현모의 서재에는 책, 음반이 심플하게 정돈돼 있었다.
한편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는 라이머와 안현모는 6개월간의 열애 끝에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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