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제4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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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삼천포 남일대 청년트롯가요제 모습 [사천시 제공] |
삼천포남일대전국청년트롯가요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사천시의 대표 바다축제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 가요제는 입담꾼 박요한의 사회와 KBS전국노래자랑 신재동 악단의 무대 음악으로 경연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노래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본선 무대에서는 7월 20일 향촌동 매향관에서 치러진 예심을 통과한 13명이 본선에서 자웅을 겨뤄 5명의 수상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가요제 전날인 3일 저녁 7시 30분에는 전야제 행사로 관내 초·중·고교생의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적인 끼를 느낄 수 있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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