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한산도에 낚시 여행을 하던 60대 형제가 텐트에 머물던 중에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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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로고. [뉴시스] |
7일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 24분께 한산면의 낚시터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6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형제 관계인 이들은 부산에서 낚시를 하러 함께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텐트 내 가스버너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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