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제5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를 2025년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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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모집 안내 리플릿 |
청년네트워크는 거창군 청년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들의 자발적인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활동가들은 청년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포럼, 청년의 날 행사,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1979년~2005년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0명 정도다.
거창군은 2018년부터 선제적인 청년정책을 추진, 도내 군부 청년인구(비율) 1위를 달성했다. 올해는 국무조정실이 최초로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 6개 지자체에 선정돼 최종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마리면 약명사, 동지팥죽 나눔으로 면민 행복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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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면 소재 약명사 주지와 신도들이 마리면사무소에 동지팥죽을 기탁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재훈)은 지난 21일 마리면 소재 약명사(주지 해원스님)에서 동지팥죽 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약명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6년 동안 매년 동지에 직접 팥죽을 끓여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해원스님은 "면민들이 동지팥죽을 나눠 먹으며 나쁜 기운은 물리치고 좋은 기운을 받아서, 2025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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