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0시 30분께 부산시 금정구의 한 다세대주택(빌라) 4층에서 불이 났다.
| ▲ 6일 0시 30분께 부산 금정구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
이 불로 집에 있던 70대 여성이 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빌라 주민 14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집 내부를 태워 8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청소기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거주자 진술을 바탕으로,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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