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피자,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 출시

유태영 기자 / 2025-07-24 11:10:27

맘스터치는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신규 피자 카테고리인 '버터소금빵피자'를 론칭하고, 첫 신메뉴로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맘스피자는 기존 싸이피자, WOW미트피자 등 '시그니처 피자' 및 '클래식 피자' 라인에 이어 '버터소금빵피자'를 론칭하고 첫 신메뉴를 선보였다.

 

▲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 [맘스터치 제공]

 

맘스피자만의 노하우와 비법을 담은 특제 도우와 이색 식자재를 활용한 트렌디한 감성의 신메뉴로, 익숙하지만 특별하고 새로운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2030여성 고객들의 입맛을 겨냥했다.

'버터소금빵피자' 피자 라인의 핵심은 바로 '도우'다. '버터밀크소금도우'는 담백하고 짭쪼름한 맛, 쫄깃한 식감의 특제 소금빵 도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의 풍미를 입혔다.

신메뉴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는 프랑스 남부의 감자 요리인 치즈감자 '알리고'를 활용한 메뉴로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가 특징이다.

맘스피자는 신규 피자 라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광화문과 명동, 이태원 등 주요 직영점을 시작으로 여름철 지역 축제, SNS 및 OTT 플랫폼 등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다음달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펼친다. 신메뉴 2000원 상시 할인 혜택과 함께, 배달앱에서 최대 5000원 할인을 더하면 최대 7000원까지 할인된다.

맘스터치는 기존 맘스터치 점포에 맘스피자가 숍인숍(Shop-in-Shop) 입점하는 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외 외식 시장에서 'QSR 플랫폼'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달 기준 총 170개의 국내 맘스피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중 숍인숍으로 운영되는 137개 매장의 피자 매출 비중은 약 20%다. 해외에서는 올해 2월 일본 직영1호점인 '시부야 맘스터치'에서 맘스피자를 숍인숍 형태로 도입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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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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