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愛살자' 인구 숏폼 공모전 수상작품을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마감된 공모전에는 총 38명이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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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愛살자' 인구 숏폼 공모전 수상작품 안내 리플릿 |
심사는 주제 전달력, 창의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4명 총 10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조명한 '창원특례시-두 번째 청춘을 만들다', 최우수상은 'Change to wonderful life' '노년을 맞이하는 그대들에게'가 선정됐다. 특히 장려상에는 외국인 참가자의 '외국인도 창원특례시민'이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수상작들은 창원시 인구정책홈페이지에 게시되고, 향후 인구정책 홍보 및 교육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창원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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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표 시장 등이 창원형 아동보호체계 슬로건을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
창원시는 14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4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앞두고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2025년 창원특례시는 아동의 무지개가 되겠습니다!'라는 창원형 아동보호체계 슬로건을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 눈길을 끌었다.
창원시청 로비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아이토피아 그림일기 전시전가 진행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17~22일 상남 분수광장 등 5개 구에서는 다양한 홍보활동도 추진된다.
홍남표 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많은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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