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구례·영광 과반득표자 없어 '결선'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전남 22곳 가운데 남은 7곳 후보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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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
10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현역인 김철우 보성군수, 공영민 고흥군수, 조상래 곡성군수 등 3명은 모두 1위로 경선을 통과해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함평군은 이남오 군의회 의장이 최종 후보자로 선출됐다.
또 순천시장 손훈모·오하근 후보, 구례군수 김순오·장길선 후보, 영광군수 김혜영·장세일 후보는 과반득표자가 없어 결선에서 경선을 한 차례 더 치르게 됐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8일 전남 15개 기초단체장 후보경선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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