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20, 23일 두차례에 걸쳐 각각 100억, 200억 등 총 30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누비전)을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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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청 청사 모습 [창원시 제공] |
당초 23일 일제히 발행키로 했으나, 내수 경기 활성화 및 소비촉진 등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 하루라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창원시는 설명했다.
판매 시간은 각각 오전 9시부터다. 이번 발행분은 모바일 전용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기존 7%에서 10%로 할인율을 확대해 시민들의 소비촉진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시장은 "이번 누비전 발행은 지역상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라며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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