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농협은 이성수 조합장이 2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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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수 밀양농협 조합장이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농협 제공] |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농협이념과 가치 확산과 범농협 핵심가치 전파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성수 조합장은 다양한 혁신적 프로그램과 정책을 도입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민들의 소득을 이뤄낸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저출산 극복 지원책 신설과 확대, 농업유통시설 확충, 밀양시 조합공동사업법인 지분 참여를 통한 상생 협력 등 밀양농협을 지역농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데 기여했다.
이성수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4800여 명의 조합원님과 임직원의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모두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밀양농협 발전 및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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