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가 수천명 참여 기량 겨뤄
"어어...잠깐, 잠깐! 이러지 말고 말로 하자고!!"
올해의 가장 웃긴 야생동물로 '설득하는 다람쥐(사진)'가 선정됐다.

탄자니아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폴 조인슨힉스 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웹사이트 '가장 웃긴 야생동물 사진대회(The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는 15일 올해 각 부문 우수작품 및 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2015년 만들어진 이 대회에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수천명의 전문 사진작가 및 아마추어 작가들이 작품을 응모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야생동물들의 유쾌하고 엉뚱한 모습을 담은 올해의 각부문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조류 부문

해양동물 부문

장려상

KPI뉴스 / 윤흥식 기자 jardi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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