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위안부 지원 화해치유재단 해산 결정을 발표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재단 사무실 문이 닫혀있다. 화해치유재단은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설립됬으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진정한 사과 없이 위로금 보상 등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그 기능이 중단됐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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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위안부 지원 화해치유재단 해산 결정을 발표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재단 사무실 문이 닫혀있다. 화해치유재단은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설립됬으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진정한 사과 없이 위로금 보상 등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그 기능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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