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경칩과 어울리는 패션을 소개했다.

6일 오전 신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남자 패션 스타일 매일매일 고민고민하지마"라며 "새벽 촬영장룩 치곤 너무 차려입은 거 아니니라지만 오늘은 신한대학교 개강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2학년 친구들 딱 기다리시게나. 그 전에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식구분들도 주파수고정. 딱 기다리세요"라며 "미세먼지 따윈 레인보우 샤우트 오로라 긍정 에너지를 이길 수 없지"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신우식은 어두운 색의 정장 차림을 한 채 녹색 카디건을 어깨에 두른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것이 바로 경칩 패션이었군요" "푸릇푸릇 초록이 경칩패션 긍정 에너지 발사" 등의 칭찬을 담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경칩은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로, 동면하던 만물이 깨어나는 시기를 의미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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